11월 2일(월)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을 둘러싼 이슈 5가지를 에브리바가 직접 요약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출처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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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출금 다시 열리자 9시간 반 만에 36억 달러 순유출
1일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등 7개 네트워크부터 출금을 다시 열었어요. 바이낸스 공식 발표로 9시간 반 동안 나간 돈이 들어온 돈보다 36억 4천만 달러 많았어요. 피해의 95%는 회사 돈으로 채웠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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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 이틀 만에 2억 4,200만 달러 쪼개 옮겨… 동결은 44%
테더가 3억 7천만 개 넘게 묶었지만 해커는 디파이·교환 서비스로 돈을 옮겼어요. 11월 1일까지 묶거나 압류한 돈은 피해의 44%, 비트코인·리플 등 약 32억 5천만 달러는 아직 해커 쪽이라는 분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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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코인 내가 지킨다" 콜드월렛 찾는 투자자들
거래소 해킹 뒤 코인을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는 콜드월렛으로 옮기는 투자자가 늘었다는 보도예요. 잃어버리면 되찾기 어려워 복구용 시드 문구를 꼭 기억해야 한다는 조언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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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월 7.32% 하락, 2년 연속 10월 내림
2013년부터 13번 가운데 10번 올랐던 10월이지만, 올해는 한 달 7.32% 내렸어요. 다만 해킹 뒤 첫 24시간 하락폭은 과거 거래소 해킹 평균(8.3%)보다 작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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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이더리움 80~90% 정리하고 미국 주식으로"
트론 창업자 저스틴 선이 인터뷰에서 이더리움 포지션 대부분을 정리해 미국 주식으로 옮겼다고 밝혔어요. 시장의 공포·탐욕 지수는 36으로 공포 구간이에요.
이날 아침 9시, 천만 원 자동매매 시스템(모의) 평가금은 9,885,107원이었습니다. 이날 일지 보기 →
요약은 에브리바가 직접 썼고,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에브리바는 뉴스를 보고 사고팔지 않습니다 — 매매는 정해 둔 룰대로만 합니다. 실시간 숫자는 실시간 장부, 영상은 에브리바 유튜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