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매매 운용 방식
사람이 정한 조건, 프로그램이 지키는 매매. 결과는 모두 공개합니다.
무엇을 사고파나요?
업비트 원화 시장의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세 코인입니다. 1,000만 원으로 시작했고, 세 코인을 한 바구니(하나의 포트폴리오)로 굴립니다. 코인을 들고 있지 않을 때는 현금으로 기다립니다.
누가, 언제 판단하나요?
- 판단은 프로그램이 합니다. 사람이 그날 기분이나 뉴스를 보고 사고팔지 않습니다. 에브리바 뉴스 기사도 매매에 쓰지 않습니다.
- 정해 둔 때에만 확인합니다. 가격이 움직이는 도중이 아니라, 정해 둔 시각에 끝난 봉(가격 막대)을 보고 판단합니다. 하루의 큰 판단은 매일 아침 9시, 업비트 하루 봉이 바뀌는 때입니다.
- 조건이 없으면 쉽니다. 며칠씩 매매가 없는 것도 정상입니다. 기다리는 것도 기록의 일부입니다.
돈은 어떻게 나누나요?
한 번에 전부 넣지 않고 나눠서 들어갑니다. 한 코인에 몰지 않고, 들어간 돈보다 기다리는 현금이 더 많을 때가 흔합니다. 지금 얼마가 코인에, 얼마가 현금에 있는지는 실시간 장부에서 10분마다 보입니다.
손실은 어떻게 다루나요?
에브리바의 원칙은 "대박이 아니라, 크게 잃지 않고 오래 꾸준히"입니다. 손실이 나지 않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손실이 커지기 전에 정리하는 장치를 두고, 지는 매매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남깁니다. 이긴 매매와 진 매매, 평균 이익과 평균 손실은 성적표에 모두 나옵니다.
왜 사람이 아니라 규칙인가요?
- 감정을 뺍니다. 급등에 쫓아 사고, 급락에 겁먹어 파는 일을 줄입니다.
- 늘 같은 방식입니다. 같은 상황에서 같은 판단을 하므로, 기록이 쌓이면 이 방식이 어떤 시장에서 강하고 약한지 숫자로 보입니다.
-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매수·매도 시각과 가격이 남아 있어, 봉차트 위에서 언제 사고 팔았는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숫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업비트 실제 시세로 계산하고, 매매마다 수수료 0.05%와 미끄러짐 0.05%(원하는 가격보다 불리하게 체결되는 몫)를 뺍니다. 실제로 했을 때보다 좋게 보이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비교 기준은 시작한 날 세 코인을 같은 금액씩 사서 그냥 들고 있었을 때입니다.
공개하지 않는 것
매매 조건과 숫자 기준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에브리바는 프로그램을 팔거나 따라 하게 하려는 곳이 아니라, 자동매매가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결과로 보여 주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매수·매도를 권하지도, 수익을 약속하지도 않습니다.
누가 운영하나요?
운영자 재림이는 2001년부터 자동매매를 해 왔습니다. 시장 흐름이 바뀌어 한동안 손을 놓은 뒤에도 주식 관련 책 1천 권을 읽으며 기술 분석을 공부해 왔고, 그 경험으로 이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문의는 연락처로 받습니다.
남긴 질문은 공개되지 않아요. 많이 나온 질문은 골라 이 페이지와 '궁금한 점'에 답을 올립니다. 매매 조건·어떤 코인을 사고팔지는 답하지 않아요.
실제 시세로 계산한 시스템 운용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수수료·미끄러짐까지 빼고 계산 · 자세히